일상 114

(어플 꿀팁) 설문조사로 적립 및 간식거리 구매_오픈서베이(실제사용 5년 이상)

안녕하세요.오늘은 제가 사용하고 있는 어플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오픈서베이라는 어플 입니다.예전부터 남녀노소 누구나 제테크에 대한 관심도가 높습니다.심지어 수년간 어플을 활용해서 제테크를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고요 저는 소소하게 오픈서베이(오베이)를 통해서 적립금을 쌓고 간식을 사먹곤 합니다.실제 5년이상 사용해왔고, 현재도 사용중 입니다.소개드리겠습니다. 우선 제가 이렇게 오랫동안 어플을 사용가능한 이유는이렇게나 많은 기업들이 오픈서베이를 통해 설문 활동을 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우선 제가 현재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스마트폰을 사용하다보면 알림이 옵니다. 저는 다른 어플들을 알림을 제한해두었는데오픈서베이는 알림 허용을 해놓았습니다. 먼저 이렇게 설문에 대한 알림이 옵니다. 그리고 오..

일상/정보 2020.06.18

(피로, 근육통 눈 건강 등) 아로나민 골드 ! 언제 먹어야 할까?(복용법)

안녕하세요.국민 건강약이라고 불리우는 아로나민 골드!저도 한번 구매해서 먹어보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아로나민 골드라 하면 피로 회복 정도로 알고있었는데효능을 살펴보니 더욱더 많은 효능이 있었습니다. 아로나민 골드 모습입니다.'몸이 나른하고 피곤하시다고요?' 라는 문구가 함께 적혀있습니다. 저는 구매 전에는 하루에 1정씩 먹는줄 알았습니다.제대로된 복용법은 성인 기준으로 1회 1정씩 1일 2회 복용입니다.여기에서 의문점이 생겼습니다.1일 2회 복용, 과연 언제 2회를 복용해야 할까요? 궁금해서 검색을 통해 알아보았습니다.아침, 저녁으로 1회씩 복용하는게 좋다고 합니다. 효능 및 효과로는비타민 B, 비타민 E, 비타민 C 가 보급된다고 적혀있습니다.이는 육체피로, 체력회복시기, 신경통, 근육통, 관절통, 눈..

일상/정보 2020.06.17

광역알뜰교통카드 신청) 출퇴근 버스, 지하철 요금 할인 받아보자(최대 30%)

안녕하세요.출근, 퇴근길에 이용하는 지하철, 버스 요금 할인에 대해 포스팅 하려고 합니다.소개하는데도 내용이 길어지기 때문에 이번달에 할인 받은 내역을 가지고 추후 사용법 포스팅을 할 예정입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 소개하겠습니다. 광역알뜰교통카드란?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위해 걷거나 자전거로 이동한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하여 지급하고, 아울러 카드사의 추가할인 혜택을 포함하여 대중교통비를 최대 30%까지 절감할 수 있는 교통카드 저는 지하철이나 버스 요금을 할인을 위해 신청했는데 걷거나 자전거로도 마일리지 접립이 가능하네요. 그럼 어떻게 사용하는 것일까요? 먼저 홈페이지에서 카드를 신청합니다.https://www.alcard.kr/confirm/cardInfo.do 그리고 앱을 다운 받습니다.안드로이드 : ..

일상/정보 2020.06.16

(꼭 준비해서 가세요) 에버랜드 이용 가격 및 할인 카드 준비

안녕하세요.벌써 여름이 많이 다가왔죠?저는 여름이 되면 에버랜드가 생각나더라고요.어렸을때도 제법 간 기억도 있고부모님들이 아이들과 함께 자주가는 코스이기도 하니깐요. 그런데 에버랜드, 롯데월드 등 놀이공원에서는 꼭 할인을 받아야 뭔가 뿌듯함이 있습니다.먼저 기본 에버랜드 이용 가격 입니다. 간단히 보면 주간권, 야간권, 2일권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주간권 기준으로 성인은 56,000원 이네요.가족끼리 간다면 제법 많이 나오겠네요.먼저 가격 할인받을수 있는 방법은 카드 할인을 활용하는법 입니다. 현대 포인트와 에버랜드 제휴카드가 있다고는하지만개인적으로 보기에는 KT멤버십과 신한카드를 활용하는 방법이 빠르고 간편할것 같습니다.무려 50%로나 할인이 되네요. 이외에 카드도 상당히 많습니다.삼성카드, BC카드 ..

일상/정보 2020.06.16

로버트 기요사키 님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안녕하세요.금융, 경제에 관한 책들을 읽는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번에는 재테크 분야 고전으로 손꼽히는 로버트 기요사키 님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어 보았습니다.책 제목을 보면 아빠가 두명인것 처럼 보이는데요.사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친아빠가 가난한 아빠이고가장 친한 친구의 아빠가 부자 아빠입니다. 가난한 아빠는 교육을 잘 받으신 교사이시며일반적인 안전한 직장, 전문적인 기술 등에 대해 진로를 잡으라고 하십니다.부자 아빠는 그런것들이 아닌 자기 사업을 하라고 조언을 해주십니다.이렇게 두아빠의 가르침을 비교하며 내용들을 기술하고 있습니다.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자 아빠의 가르침을 선택하였고 그에 대한 이야기가 서술됩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chpter1.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

일상/서평 2020.06.15

KB국민카드) 국민은행 정부재난지원금 사용 내역 및 잔여금액 확인

안녕하세요.모두 코로나19 바이러스때문에 고생이 많으십니다.얼마전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재난지원금을 국민들에게 선사하였습니다.이제 사용한지 약 1~2달여간 되가는것 같습니다. 저는 대전지역에 거주하기 때문에 '온통대전'이라는 제도를 활용하고 있습니다.사용금액의 15%를 캐쉬백 해주는 제도입니다.온통대전은 7월까지 유효하기때문에 8월이 만기인 정부재난지원금을 뒤로한채온통대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부재난지원금의 잔여금액이 얼마남았고 어디에 쓰였는지 헷갈리더라고요.저는 KB국민카드로 정부재난지원금을 사용하고 있으므로 KB국만카드에 대한 정부재난 지원금 사용내역 및 잔여금 확인에 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KB국민카드' 어플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친절하게도 재난지원금 사용기간동안 위와같은 메뉴를..

일상/정보 2020.06.11

엑셀 모든셀에 더하기, 빼기, 더하기 곱하기 연산 수행법

안녕하세요.오늘은 오랜만에 엑셀관련 포스팅을 하겠습니다.사실 제가 너무 불편해서 적어두려 합니다.엑셀에 표나 수치들에 대해 전체적으로 연산(더하기, 곱하기, 빼기, 나누기)을 해야할 경우가은근히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이때마다 셀 하나에 수치를 적어두고 하나씩 계산을 했던 제가 바보처럼 느껴지네요.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위의 그림처럼 예시가 있습니다.이는 포스팅을 위해 마구잡이로 만들었습니다. 기존값에다가 '+10'을 해보겠습니다.입력할 셀을 드래그하고 데이터 입력하고 컨트롤 + 엔터를 치면 전체적으로 입력이 됩니다. 그리고 도출할 '결과값' 에다가 기존의 숫자를 복사합니다.이 숫자와 10을 더할 것입니다. 더할값의 수치들을 복사합니다.그림에서 보시면 점선처리로 된것이 보이죠?복사키를 눌렀다는 증거입니다...

Acrobat Reader DC 최근 열어본 파일 및 폴더 삭제

안녕하세요.개인정보가 중요한 만큼 개인의 파일 열람 등 행동들에 대한 데이터도 중요해 졌습니다.그에 비하면 이번 포스팅은 매우 작은 역할을 하지만알아두면 좋으실것 같습니다. Acrobat Reader DC 의 최근 열람 파일 및 폴더를 삭제하는 방법 입니다.레지스트리를 이용하는 방법 밖에 없었습니다.컴퓨터에 관심이 많으 없으신 분들은 다소 생소 할 수 있습니다.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실행 - regedit 입력합니다.(실행창은 '윈도우 키 + R' 을 누르시면 편리합니다.)그러면 생소한 창이 뜨게됩니다. 당황하지 마시고 다음의 경로로 이동합니다.HKEY_CURRENT_USER - Software - Adobe - Acrobat Reader - DC여기까지 이동하면 거의다 끝났습니다. DC 에서 ..

일상/정보 2020.06.09

정해신님의 '당신이 옳다'를 읽고...

안녕하세요.'서평' 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처음 책에대해 글을 적게 되었네요.책을 읽으며 혹은 읽고 난 뒤에 느끼는 감정들이나 책의 내용이 나의 생활과 뭔가 느낌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그런 내용에 대해 적을 생각입니다. 말하다보니 정확한 표현은 '감상문' 이네요.시작하겠습니다. 서 평(감상문..ㅎㅎ) 정해신님의 '당신이 옳다' 입니다.'당신이 옳다' 라는 책은 '공감'이라는 단어의 힘이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 가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필자는 문득 책의 내용중 아래의 3가지의 문구가 생각 났다.1. 인간은 절대적으로 '사랑'에 대한 욕구가 있다.2. '공감'은 정신적 치료제의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낸다.3. '당신이 옳다' -> 당신의 감정은 항상 옳다. 먼저, '사랑' 이라는 단어, 감정이 삶..

일상/서평 2020.06.05

책을 읽고 독후감, 서평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안녕하세요.블로그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서평'을 만들어 첫 포스팅을 합니다. 사실 저는 학창시절 국어, 언어라는 과목을 좋아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글쓰기를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책을 읽고 독후감, 서평을 작성하고자 마음을 먹게되었을까요?이렇게 글을 쓰고있으면서도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피식 웃음도 나고요. 원래 책을 읽어보겠다는 생각은 '군대가면 책좀 읽어봐야지' 라고 했을뿐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이상하게 세월이 지날수록 글에 대한 힘을 느끼고, 세상을 볼수 있는 힘이 있다고 느껴지기 시작하였습니다.심지어 인문관련 책, 경제관련 책 등 재미없기 짝이 없는 책들이 재미있고 읽혀지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의 목적은 정보성 글이라고 생각합니다.현재 필자가 쓰고있는 글은 검색..

일상/서평 20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