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일상생활에 대한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개발자분들은 물론 저처럼 포스팅을 자주하고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물론 요즘 시대에 회사원분들은 모두 컴퓨터를 자주 사용하실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 제품 사용전에도 버티컬 마우스를 사용한 적이 있습니다.그때 제품이 약 1만원대 가격의 마우스였습니다.조그만 마우스의 형태로 일반적인 모습입니다. 그런데 사용하다가 마우스 휠 부분이 금방 고장나더라고요.아마 약 3개월정도 사용후에 고장났던걸로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반 마우스를 사용하다가 다시 버티컬마우스로 돌아왔습니다.아무래도 손목에 무리가 덜가는쪽은 버티컬마우스가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손목이 시큰시큰 거리고손가락 부분도 뻐근하고 계속 걸리적 거렸습니다. RiZUM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