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서평 3

로버트 기요사키 님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고..

안녕하세요.금융, 경제에 관한 책들을 읽는것은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는 생각이 듭니다.이번에는 재테크 분야 고전으로 손꼽히는 로버트 기요사키 님의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를 읽어 보았습니다.책 제목을 보면 아빠가 두명인것 처럼 보이는데요.사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친아빠가 가난한 아빠이고가장 친한 친구의 아빠가 부자 아빠입니다. 가난한 아빠는 교육을 잘 받으신 교사이시며일반적인 안전한 직장, 전문적인 기술 등에 대해 진로를 잡으라고 하십니다.부자 아빠는 그런것들이 아닌 자기 사업을 하라고 조언을 해주십니다.이렇게 두아빠의 가르침을 비교하며 내용들을 기술하고 있습니다.로버트 기요사키는 부자 아빠의 가르침을 선택하였고 그에 대한 이야기가 서술됩니다.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chpter1.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

일상/서평 2020.06.15

정해신님의 '당신이 옳다'를 읽고...

안녕하세요.'서평' 이라는 카테고리를 만들고 처음 책에대해 글을 적게 되었네요.책을 읽으며 혹은 읽고 난 뒤에 느끼는 감정들이나 책의 내용이 나의 생활과 뭔가 느낌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생각된..그런 내용에 대해 적을 생각입니다. 말하다보니 정확한 표현은 '감상문' 이네요.시작하겠습니다. 서 평(감상문..ㅎㅎ) 정해신님의 '당신이 옳다' 입니다.'당신이 옳다' 라는 책은 '공감'이라는 단어의 힘이 얼마나 크게 작용하는 가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필자는 문득 책의 내용중 아래의 3가지의 문구가 생각 났다.1. 인간은 절대적으로 '사랑'에 대한 욕구가 있다.2. '공감'은 정신적 치료제의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해 낸다.3. '당신이 옳다' -> 당신의 감정은 항상 옳다. 먼저, '사랑' 이라는 단어, 감정이 삶..

일상/서평 2020.06.05

책을 읽고 독후감, 서평을 쓰기로 마음을 먹었다.

안녕하세요.블로그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서평'을 만들어 첫 포스팅을 합니다. 사실 저는 학창시절 국어, 언어라는 과목을 좋아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글쓰기를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책을 읽고 독후감, 서평을 작성하고자 마음을 먹게되었을까요?이렇게 글을 쓰고있으면서도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피식 웃음도 나고요. 원래 책을 읽어보겠다는 생각은 '군대가면 책좀 읽어봐야지' 라고 했을뿐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이상하게 세월이 지날수록 글에 대한 힘을 느끼고, 세상을 볼수 있는 힘이 있다고 느껴지기 시작하였습니다.심지어 인문관련 책, 경제관련 책 등 재미없기 짝이 없는 책들이 재미있고 읽혀지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의 목적은 정보성 글이라고 생각합니다.현재 필자가 쓰고있는 글은 검색..

일상/서평 2020.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