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오랜만에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사실 이직을 하는동안 업무가 바뀌기도 했고... 코딩을 별로 안하게 되었답니다. 직장을 바꾸면서 생일선물로 받은 소다 로퍼!소다 로퍼에대해 포스팅하겠습니다. 여름에 점잖은...? 신발을 사려고 둘러 보다가 로퍼가 생각 났습니다.요즘에 20대, 30대 분들 로퍼 많이 신잖아요?구두는 너무 올드해 보이기 때문에 로퍼를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물건을 살때 이것저것 여러가지 따져보는 스타일 입니다.원래는 처음에 백화점에서 구두를 보고 인터넷으로 구매할려고 하였습니다.결국...백화점에서 샀지만 말입니다. 소다 로퍼를 결정하기 전에락포드, 미소페, 엘칸토, 탠디 정도 돌아봤던거 같아요.실제 가격도 다양했습니다.거의 5만 ~ 30만 정도 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