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근 상식에 맞지않는 부분이 있으면잊지않고 현황을 검색 해 보곤 합니다. 이번에는 인천 소래포구가 생각이 났어요.지난번 대대적으로 사과를 하고 정상적인 장사를 하겠다던 상인회를 본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또 다시... 눈길이 가는 기사들을 보고 말았네요.(문화일보, 한경코리아, 중앙일보) 소래포구서 '무게 속인 저울 대거 발견''바가지' 큰절 사과했던 소래포구, 또 속임 저울 61개 나왔다 .소래포구 바가지 조사했더니…'현장점검 결과에 깜짝' 기사 제목만 발췌를 해도 속에서 부글부글 하네요. 소비자들을 왜 그렇게 속이면서까지 판매를 하는 것일까요? 이 캡처 화면에 대한 설명은"킹크랩 1마리에 54만원, 대게 2마리에 37만원을 제안하더라"는 내용 입니다.어이가 없습니다. 더욱더 화가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