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철 휴가 잘 보내고 계신가요? 계곡은 .. 대전이라고 해봐야 수통골정도밖에 생각이 안났거든요. 그래서 이번에는 근교로 나가서 계곡을 다녀왔어요. 청강수계곡을 다녀왔습니다. 저는 청강수 계곡 중에서 '청강수계곡펜션'을 다녀왔습니다. 이름이 비슷한곳이 많아서 조심해야해요. 저는 처음에 청강수폭포펜션으로 잘못 들어갔습니다. 물론 여기도 평상이 있더라고요. 제목 그대로 펜션을 이용 할 수는 있지만, 평상을 빌려서 놀수도 있어요. 저는 당일치기로 평상을 빌렸습니다. 평상 비용은 5만원 지불했습니다. 딱 가자고 마음먹었던 이유가 바로 음식을 자유롭게 먹을 수 있어서 인데요. 계곡에서 고기구워먹어본지가 진짜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가자마자 놀기 바빠서 사진도 제대로 못찍었네요. 그럼 사진과 함께 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