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블로그에 새로운 카테고리로 '서평'을 만들어 첫 포스팅을 합니다. 사실 저는 학창시절 국어, 언어라는 과목을 좋아하지도 않았을 뿐더러 글쓰기를 좋아하지도 않았습니다.그런데 어떻게 책을 읽고 독후감, 서평을 작성하고자 마음을 먹게되었을까요?이렇게 글을 쓰고있으면서도 뭔가 상황이 이상하게 돌아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피식 웃음도 나고요. 원래 책을 읽어보겠다는 생각은 '군대가면 책좀 읽어봐야지' 라고 했을뿐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이상하게 세월이 지날수록 글에 대한 힘을 느끼고, 세상을 볼수 있는 힘이 있다고 느껴지기 시작하였습니다.심지어 인문관련 책, 경제관련 책 등 재미없기 짝이 없는 책들이 재미있고 읽혀지기 시작했습니다. 블로그의 목적은 정보성 글이라고 생각합니다.현재 필자가 쓰고있는 글은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