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지난번에도 여수로 여행을 다녀왔었는데우연치않게 여수에 일정이 생겨 낭만포차를 다녀오게 되었습니다.사실 지난번 여수 여행때는 낭만포차를 다녀오지는 못하였습니다.사람이 많다, 자리가 없다, 음식 맛이 없다 등의 이유를 듣고 가지 않기로 했거든요. 하지만, 이번 일정에 낭만포차 방문이 일정에 포함되어있어 다녀왔습니다.솔직한 후기 적어보겠습니다. 이번에는 숙소가 약간 사이드에 있었기 때문에 낭만포차 메인거리는 아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이 많아서 자리가 없었습니다.현 위치는 거북선대교 근처의 모습입니다.저희는 인원이 10명이었는데 일반 포차에는 자리가 없어 조금 더 걸어갔습니다.걷다가보면 하멜등대도 볼 수 있습니다.여수 밤바다의 경치는 정말 이쁘더군요.걷다가 보이는 일반 가게 형식처럼 되어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