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얼큰이 칼국수를 먹고왔습니다. 사실 3~4번은 다녀온거 같은데 이제야 포스팅을하네요 (저는 관저동에 살고있지 않습니다) 비오는 날에는 당연히 얼큰이 칼국수가 생각이 나고.. 그게 아니더라고 가끔 땡기는 날이 있습니다. 그럼 관저동에 위치한 국시명가 다녀온 후기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제가 가게를 바로 들어가는바람에 멀리서 간판은 못찍었어요. 국시명가는 매주 화요일에 휴무입니다. 앞에 주차장이 조그맣게 있긴 하지만, 주변 공원에 주차하면 됩니다. 얼큰이 칼국수 7,000 바지락 칼국수 8,000 사실 칼국수 치고는 비싸다고 할 수는 있는데 막상 먹어보고 자꾸 생각이나서 그렇게 비싸다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다른 얼큰이 칼국수와 차이점이 있거든요. 원래 쑥갓을 주시는데 오늘은 부추를 주셨어..